아파트 동대표 선거에서 투표용지와 투표함을 위조하고 바꿔치기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장과 동대표 선거관리위원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들은 2022년 11월 아파트 동대표 재선거를 앞두고 허위로 기표가 된 투표용지와 투표함을 제작해 실제 주민들이 투표한 용지가 들어 있는 투표함과 바꿔치기한 혐의(업무방해)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관리사무소 직원에게 별도의 투표함과 용지를 만들라고 지시한 뒤 허위 기표를 하는 등 가짜 투표함을 만든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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