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업맨 역할을 수행 중인 김재윤은 본래 마무리였다.
KBO리그 9시즌 통산 기록은 481경기 44승33패 17홀드 169세이브 평균자책점 3.58이었다.
김재윤은 "든든한 마음이 크다.앞에 (임)창민이 형이 등판하면 그다음엔 무조건 내가 나간다는 생각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뒤엔 오승환 선배님이 계시니 편안한 느낌이다.혹여 주자를 깔고 내려와도 막아주실 것 같다.(오)승환 선배까지 이닝을 잘 이어줘야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던지려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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