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을 연쇄적으로 납치해 살인했던 연쇄살인범 강호순에게 사형이 선고됐다.
강호순은 2008년 12월19일 경기 군포시에서 실종된 여대생을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강호순은 처음엔 자신의 연쇄 살인 범행을 부인했지만 경찰의 증거 제시에 결국 군포 여대생을 포함한 여성 7명을 살해했다고 자백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