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비 에르난데스 바르셀로나 감독이 ‘엘클라시코’ 맞대결에서 승리해 끝까지 스페인 라리가 우승에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리그 1위 레알과 2위 바르셀로나는 나란히 31경기씩 치른 채 승점 8점 간격을 두고 있다.
경기 전 기자회견에 참석한 차비 감독은 “라리가 우승 경쟁에 다시 뛰어들 기회다.이번 시즌 가장 중요한 경기가 될 것”이라고 경기의 의미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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