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뮌헨을 이끄는 토마스 투헬 감독은 김민재를 선발로 내세웠다.
경기가 끝난 후 간만에 선발로 나선 김민재에 호평을 쏟아졌다.
이날 김민재는 59분만 뛰었음에도 다이어(평점 7.1)보다 높은 평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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