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김현곤 경기도 경제부지사 주재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RE100 기업 정담회'를 열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경기도가 21일 재생에너지 확대방안을 위해 RE100 기업들과 해결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도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RE100 기업 정담회'를 열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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