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교류협력 '중국 자매도시·우호도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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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교류협력 '중국 자매도시·우호도시' 방문

최대호 안양시장과 시 대표단이 자매도시인 중국 웨이팡시와 우호도시인 안양(安陽)시의 공식 초청을 받아 중국 방문길에 오르며 이를 기념하고 있다.

안양시가 21일 교류협력 논의를 위해 중국의 자매도시 및 우호도시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시는 최대호 안양시장을 단장으로 한 시 대표단(이하 대표단)이 자매도시인 중국 웨이팡시와 우호도시인 안양(安陽)시의 공식 초청을 받아 중국 방문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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