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저는 무슨 일이 있어도 여러분을, 국민을 배신하지 않을 것이다"라며 정치를 계속할 것임을 밝혔다.
한 전 위원장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의 패배이지 여러분의 패배가 아닙니다.여러분은 정말 대단하셨다"라며 이 같이 밝혔다.
한 위원장은 "뜨거웠던 4월, 5960킬로 방방곡곡 유세장에서 뵌 여러분의 절실한 표정들을 잊지 못할 것"이라며 "우리가 함께 나눈 그 절실함으로도 이기지 못한 것, 여러분께 제가 빚을 졌다.미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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