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하고 방화한 뒤 출동 경찰관에 흉기 휘두른 외국인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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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하고 방화한 뒤 출동 경찰관에 흉기 휘두른 외국인 실형

마약을 투약한 상태로 건물에 불을 지르고, 출동한 경찰관을 향해 흉기를 휘두른 미등록 외국인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경찰관은 다행히 자신이 들고 있던 방패로 흉기를 막아냈지만, 이 과정에서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처를 입었다.

태 부장판사는 "피고인은 마약을 투약하면 환각 상태에 빠질 가능성이 있음을 잘 알면서도 스스로 마약을 투약하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감경 등을 할 수 없다"며 "아울러 이 사건 각 범행의 내용이나 방법 등을 살펴보면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고 판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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