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에서도 통하는 '바람의 손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다.
이날 5타수 2안타(1홈런) 2타점 2득점으로 활약해 시즌 타율을 종전 0.282에서 0.289로 올렸다.
"이정후는 홈런으로 11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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