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홈런 포함 '펄펄'… 한국인 데뷔 시즌 '연속 경기' 안타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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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홈런 포함 '펄펄'… 한국인 데뷔 시즌 '연속 경기' 안타 신기록

이정후는 21일(한국시각)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와 경기에서 1번 타자 중견수로 출전해 홈런을 포함해 5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

11경기 연속 안타를 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89(83타수 24안타)가 됐다.

특히 이정후는 지난 2015년 강정호(피츠버그) 2016년 김현수(볼티모어)의 10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 한국인 빅리거 데뷔 시즌 최다 연속 경기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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