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에서 흡연 시비 끝에 서로에게 흉기를 휘두른 외국인 노동자 2명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이들은 이내 상대를 향해 흉기를 휘둘러 서로에게 큰 상처를 줬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의 상처 위치와 부상 정도로 미뤄 이들 모두 범행 당시 살인의 고의가 있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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