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억대 편취' 라임사태 관계자 前임원 2명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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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억대 편취' 라임사태 관계자 前임원 2명 구속기소

이종필(45) 라임 전 부사장과 이 회사의 전직 임원 C(47)씨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2018년 12월 이 전 부사장 등이 메트로폴리탄 그룹에서 정상적인 사업에 투자를 받는 것처럼 라임 측을 속여 펀드 자금 300억원을 투자받아 편취한 혐의를 받는다.

A씨와 B씨는 라임 투자 결정 시스템의 취약점을 악용해 2019년 4월에 개인 사업에 사용할 목적을 숨긴 채 허위 재무자료를 제출, 210억원을 챙긴 혐의도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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