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는 지난 시즌 정관장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면서 '인도네시아의 김연경'이라 불렸다.
김연경을 보고 한국에서 배구 유망주가 많아졌듯이, 인도네시아에선 메가를 보고 배구 선수를 꿈꾸는 어린 선수들이 많아졌다.
실력도 영향력도 '인니 김연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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