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모스는 5타수 3안타 4타점 2득점을 기록, 두산의 대승에 힘을 보탰다.
라모스는 두 번째 타석에서도 제 몫을 해줬다.
라모스는 경기 종료 후 공식 수훈선수 인터뷰에서 "내가 두산에서 뛰게 된 이유는 승리에 보탬이 되는 역할을 하기 위해서다.오늘 팀도 이겼고 내 타격 결과도 좋아서 매우 기쁘다"라고 웃으며 말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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