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골키퍼임에도 필드플레이어로 지난 16일 일본전에 나섰던 유진용의 기용 여부였다.
당시 중국 매체 '소후'는 중국의 청 야오둥 감독이 일본과의 경기에서 0-1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 골키퍼인 유 진용을 최전방 공격수로 투입, 상대 위험 지역에서 공중볼을 노리는 황당한 교체 전술에도 불구하고 패배하자 코칭스태프를 비꼬기도 했다.
중국 U-23 대표팀을 이끄는 청 야오둥 감독은 일단 유진용을 선발로 넣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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