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지연은 밸런스 게임 중 '다시 태어나면 원하는 사람과 결혼 VS 원하는 외모를 갖기'라는 질문을 받았다.
지연의 지인들은 "나는 무조건 후자"라며 원하는 외모를 갖고 싶다고 말했다.
지연은 밸런스 게임 중 '미래로 가기 vs 과거로 가기'라는 질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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