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별이 건강함을 자랑했다.
그러자 나비는 별의 셋째인 송이를 언급하며 "미칠 수밖에 없더라"고 인정하며 연예인 시켜야 하는 게 아니냐고 질문했다.
나비가 하하와 별의 2남 1녀를 부러워하자 별은 최근 건강 검진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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