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을 할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어요” 도로교통공단 원주운전면허시험장에서 지적장애인 ‘운전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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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을 할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어요” 도로교통공단 원주운전면허시험장에서 지적장애인 ‘운전 체험’

지적장애인이 운전을 해볼 수 있는 체험 행사가 원주운전면허시험장에서 진행됐다.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서범규)은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마가렛보호작업장과 함께 4월 16일(화) 강원도 원주운전면허시험장에서 중증 지적장애인을 위한 운전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체험 중에는 안전을 위해 원주운전면허시험장 내 장애인운전지원센터에서 운전면허 교육을 담당하는 작업치료사가 동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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