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출신… 수아레즈·페디, MLB '무실점 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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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출신… 수아레즈·페디, MLB '무실점 호투'

한국 프로야구에서 뛰었던 알버트 수아레즈와 에릭 페디가 메이저리그 경기에 출전해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지난해까지 삼성에서 뛰다가 올해 볼티모어 유니폼을 입은 수아레즈는 7년 만의 메이저리그 복귀전을 치렀다.

팀이 2-1로 이기며 페디는 승리 투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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