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만스키는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토트넘 훗스퍼와 연결되는 폴란드 공격수다.
영국 ‘TBR 풋볼’은 18일(한국시간) 튀르키예 ‘Aksam’을 인용, “페네르바체는 토트넘 타깃인 시만스키를 매각하기로 결정하면서 이미 대체 선수를 찾았다.그들은 시만스키의 이적료를 2,500만 유로(약 370억 원)로 책정했으며, 대체자로 위니옹 생질루아즈의 카메론 푸에르타스(25)를 영입하고자 한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현재 공격형 미드필더 자리에 매디슨과 로 셀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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