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연속 3번 타자로 출전한 이정후는 지난 8일 샌디에이고전부터 이어온 연속 안타 행진을 '9'까지 늘렸다.
시즌 타율도 0.270(74타수 20안타)으로 끌어 올렸다.
이날 이정후는 세 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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