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 누나가 현직 여배우"... 부산 20대 여성 추락사 유족의 충격적인 폭로에 모두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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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 누나가 현직 여배우"... 부산 20대 여성 추락사 유족의 충격적인 폭로에 모두 분노했다

2024년 1월 부산의 한 오피스텔에서 20대 여성이 추락해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 유가족이 타살 의혹을 제기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고인이 전 남자친구로부터 스토킹과 폭행, 협박에 시달렸다며 유족은 가해자 엄벌을 호소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4월 16일 "20대 여성 추락사 13시간 초인종 사건의 유가족"이라고 밝힌 작성자의 글과 탄원서까지 올라왔는데 유족은 첨부한 탄원서에서 "가해자는 첫 진술 당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고 밖으로 나온 후 피해자가 추락하는 걸 보고 신고했다고 거짓 진술을 했다"라며 "이후 경찰이 피해자가 추락 당시 가해자와 함께 있는 폐쇄회로(CC)TV 영상을 확보하고 추궁하니 그제야 추락 당시 같이 있었다고 진술을 번복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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