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23시즌 V리그 여자부 블로킹 1위 한수지(35·GS칼텍스)가 은퇴한다.
한수지는 2007년 미들 블로커 강민정과 함께 정대영-이숙자의 보상선수로 지목돼 현대건설로 옮겼다.
GS칼텍스는 2024~25시즌 중 은퇴식을 열고 한수지의 새로운 인생을 응원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컴퓨터 세터'의 픽, 왜 3년 만에 1m90㎝ 장신 세터 다시 데려왔나
“장원영 또 립싱크?” 라이브 의혹 확산... 알고 보니 ‘음량 차이’
OK저축은행, 유망주 세터 김대환 영입…신영철 감독 "잠재력 갖춘 선수"
윤후, 카투사 최종 불합격…선곡은 ‘뭔가 잘못됐어’ [IS하이컷]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