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연패·최하위 롯데, 한동희 실전 복귀만으로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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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연패·최하위 롯데, 한동희 실전 복귀만으로 반갑다

'거포 기대주' 한동희(25)가 부상을 다스리고 복귀 시동을 걸었다.

하지만 롯데 팀 상황이 워낙 안 좋기 때문에 그가 실전 경기에 복귀한 것만으로 큰 기대감을 주고 있다.

지난주 김민석이 복귀해 테이블세터 한 자리를 맡았지만, 그도 출전한 6경기에서 타율 0.208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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