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포기할 만큼 사랑한 사람 있다...무릎도 꿇었지만" 조권, 방송 최초 연애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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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포기할 만큼 사랑한 사람 있다...무릎도 꿇었지만" 조권, 방송 최초 연애 고백

그룹 2AM 멤버 조권이 데뷔 후 최초로 연애사를 털어놓았다.

이에 조권은 "13살부터 연습생, 20살에 데뷔를 했으니 연애할 시간이 없었을뿐더러 가사에 공감을 못 했다.그래서 개인 가정사나 연습생 때 힘들었던 것들을 상상하면서 노래를 했다"라고 밝혔다.

길었던 연애 이어 "이제는 이해가 된다"라며 "연애한 걸 처음 이야기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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