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지난 16일 열린 K-시티(City) 네트워크 해외실증형사업 선정심위위원회에서 올해 해외실증 대상 도시 6곳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해외실증형사업은 한국에서 상용화된 스마트 솔루션을 해외도시에 시범 구축해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국내 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실증사업을 통해 한국 기업들은 해외 도시와 협력해 인공지능(AI), 디지털트윈 등 첨단기술이 적용된 스마트 서비스를 현지에 구축해 실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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