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유럽 넘어 북미에 'K-시티' 스마트 기술 전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아시아·유럽 넘어 북미에 'K-시티' 스마트 기술 전파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지난 16일 열린 K-시티(City) 네트워크 해외실증형사업 선정심위위원회에서 올해 해외실증 대상 도시 6곳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해외실증형사업은 한국에서 상용화된 스마트 솔루션을 해외도시에 시범 구축해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국내 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실증사업을 통해 한국 기업들은 해외 도시와 협력해 인공지능(AI), 디지털트윈 등 첨단기술이 적용된 스마트 서비스를 현지에 구축해 실증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