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보험사기 근절을 위해 의심사례를 알게 된 경우 적극적으로 제보해달라고 당부했다.
금감원은 17일 지난해 보험사기 제보건수는 4414건, 포상금 지급액은 19억5000만원이라고 밝혔다.
또한, 특별신고기간 운영으로 진단서 위·변조 및 입원수술비 과다청구 유형이 전년 대비 증가(4억9000만원, +25%p)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