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파울볼' 맞고 혼절한 걸그룹 멤버, 정밀검사 결과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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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파울볼' 맞고 혼절한 걸그룹 멤버, 정밀검사 결과 나왔다

지난 16일 야구 경기 관람 도중 파울볼에 맞아 병원으로 이송됐던 그룹 아이칠린 멤버 초원(19)의 현재 몸 상태가 알려졌다.

아이칠린 소속사 등에 따르면 초원은 이날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KT 위즈의 경기를 보던 중 파울볼에 맞아 혼절했다.

5회 말 후 클리닝 타임에는 멤버 전원의 공연도 예정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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