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 재료를 빼는 데 드는 추가 비용을 문의한 손님의 신상을 공개해 논란이 된 김밥 가게 사장이 바뀐 영업 방침을 안내했다.
A씨의 김밥 가게는 햄을 빼면 2000원, 단무지를 빼면 2000원 등 재료를 빼면 추가금을 내야 한다.
당시 A씨의 가게에서 삼겹살 김밥 12인분을 시킨 손님은 ‘주문한 수저가 오지 않았고 배달이 느렸다’라며 아쉽다는 리뷰를 남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