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25·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8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날 이정후는 1회 첫 타석에서는 왼손 선발 라이언 웨더스의 스위퍼에 배트를 헛돌려 삼구삼진을 당했다.
마지막 타석에서 이정후는 안타를 치며 아쉬움을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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