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부업을 하는 이들은 경제활동 3년차 이전에 이른바 N잡러를 결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에 따르면 경제활동자는 16.9%는 본업 외 부업을 병행하는 N잡러였다.
본업 역량을 강화하고자 하는 N잡러는 본업과 비슷한 부업을 했지만, 시간적 여유가 있거나 창업‧이직 준비를 위해서는 다른 분야에서 두 번째 직업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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