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치 NO, 개미지옥"…이홍기, '116만' 박수 부른 희귀병 고백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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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 NO, 개미지옥"…이홍기, '116만' 박수 부른 희귀병 고백 [엑's 이슈]

밴드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가 화농성 한선염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홍기는 "사실 종기라는 단어가 익숙한 용어지만 혐오스럽지 않나.화농성 한선염이라는 정식 명칭이 생겼다"고 알렸다.

이어"이게 완치가 없다.치료해도 개미지옥처럼 재발한다.많은 분들이 앓고 계시지만 사람들이 비웃을까봐 얘기 못하는 것"이라며 "저는 실제로 겪고 있으니까 캠페인 제의가 들어왔을 때 하고 싶다고 했다.이걸 찍고 나서 많은 분들에게 연락이 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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