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의 두 번째 실점 장면에서는 데 리흐트의 예측 수비가 크게 빗나갔다.
데 리흐트가 비우고 나온 공간을 봤고, 슈팅하기에 더 좋은 위치에 있던 레안드로 트로사르에게 패스를 보냈다.
투헬 감독도 대놓고 데 리흐트에게 팀 수비를 이끌어주길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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