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화 시기 냉해를 맞았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 사과는 생육 상태가 양호하다는 소식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충남 서산시에 위치한 사과 스마트 과수원의 봄철 생육상황을 점검한 결과 현재까지 사과 생육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
한훈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지난 16일 충남 서산시 과수원을 방문해 올해 안정적인 과실 수확을 위해 생육 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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