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삼형제 팝 밴드 AJR, 8월 첫 단독 내한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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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삼형제 팝 밴드 AJR, 8월 첫 단독 내한 콘서트

미국 출신 3인조 팝 밴드 AJR(에이제이알)이 오는 8월 20일 오후 8시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첫 단독 내한 콘서트를 연다고 공연기획사 프라이빗커브가 16일 밝혔다.

이후 2017년 발매한 정규 음반 '더 클릭'(The Click)이 100만 판매고를 달성하며 '플래티넘 앨범' 인증을 받았다.

AJR은 2019년 발매한 정규음반 '네오시어터'(Neotheater)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8위, 톱 얼터너티브 앨범 차트 1위, 톱 록 앨범 차트 1위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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