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장 커질 듯...'이 사람' U-23 카타르 아시안컵 동행했다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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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장 커질 듯...'이 사람' U-23 카타르 아시안컵 동행했다 (+정체)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카드-유니폼 논란'으로 징계를 받고 있는 KFA 직원과 관련해 뜻밖의 소식이 전해졌다.

한 축구계 소식통은 매체에 "해당 직원이 AFC U-23 아시안컵에 차출됐고 현재 카타르 현지에 도착한 상태"라면서 "KFA도 해당 직원의 카타르행에 대해 알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많은 문제가 발생한 가운데 해당 직원은 2개월 감봉 징계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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