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후폭풍 속에 정부 내 의료개혁 신중론 분위기가 감지되면서 관련한 경찰 수사도 교착 상태에 빠지는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전공의 집단사직을 부추긴 혐의 등으로 고발된 의협 간부들에 대한 추가 소환을 지난달 25일 이후로 하지 않고 있다.
당초 경찰은 전공의 집단행동과 관련해 국민에게 큰 불편을 야기하는 불법 행위에 대해선 법과 원칙에 따라 신속·엄정하게 수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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