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돈봉투 의혹’ 전·현직 의원 첫 재판서 혐의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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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돈봉투 의혹’ 전·현직 의원 첫 재판서 혐의 부인

이른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으로 기소된 전·현직 국회의원들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돈봉투 살포를 계획하고 실행한 혐의 등으로 먼저 기소돼 올해 1월 1심에서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항소 진행 중)받은 윤 의원은 2021년 4월 28일 허 의원, 이 의원, 임 전 의원에게 각각 300만원이 든 돈봉투를 전달한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

허 의원과 임 전 의원은 이 돈봉투를 받은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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