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수지·박보검이 올해도 함께 ‘백상예술대상’에서 호흡을 맞춘다.
신동엽·수지·박보검은 5월 7일 오후 5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60회 백상예술대상’ MC를 맡는다.
수지는 9년 연속 백상 진행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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