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총선에서 조국혁신당 비례 4번으로 국회의원에 당선된 신장식 당선인에 대한 불륜 폭로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신장식 당선인과 관련한 불륜 폭로 글은 조국혁신당 홈페이지 내에서 찾아볼 수 없는 상황이다.
실제 신장식 당선인은 2006년과 2007년 약 2년 동안 음주운전 1회와 무면허 운전 3회를 적발당한 이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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