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트 밖은 유럽' 한가인이 털털한 매력을 과시했다.
온천에서 한가인은 샤워를 마친 뒤 온천 한편에 대자로 뻗어 일광욕을 즐기는 등 털털한 매력을 드러내기도.
이에 라미란은 "아저씨, 거기 누워 계시면 안 돼요"라고 만류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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