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신발을 날린 남성을 추적 중이다.
A씨는 전날 오전 6시 30분께 서울 마포구 홍대클럽거리 인근에서 신발을 날려 길을 지나던 80대 여성 B씨의 얼굴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날아든 신발에 얼굴을 강하게 맞았지만, A씨 등 남성 무리는 이를 보고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은 채 차도에 떨어진 신발만 챙겨 사라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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