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항을 앞둔 황선홍호에 적신호가 켜졌다.
‘황선홍호’ 에이스 배준호(스토크시티)의 합류가 끝내 무산됐다.
대한축구협회(KFA)는 14일 "올림픽 최종예선 참가 엔트리 23명에 포함됐던 배준호의 소속팀 스토크시티가 팀 사정으로 차출 불가를 최종적으로 알려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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