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라이트급 ‘신성’으로 떠오른 아르만 사루키안(27·러시아)이 전 챔피언 찰스 올리베이라(34·브라질)을 꺾고 차기 도전자 자격을 사실상 확보했다.
1라운드를 유리하게 이끈 쪽은 올리베이라였다.
올리베이라가 밑에서 찬 업킥이 사루키안의 머리 쪽에 들어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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