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환경 정보를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찾아내고 창업 기회와 수요자가 필요로 하는 공공 정보를 발전시키기 위해 ‘제11회 환경데이터 활용 및 분석 공모전’을 개최한다.
국립생태원 등 환경부 3개 산하기관이 새로 참여해 더욱 다양한 환경 정보 활용과 분석의 장으로 확대된다.
한편, 올해로 11회를 맞은 ‘환경데이터 활용 및 분석 공모전’은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202팀이 참여해 82개 팀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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