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자·타해 위험 행동(도전행동)을 보이는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돌보는 통합돌봄서비스의 신청을 15~30일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장애의 정도가 극심한 발달장애인에게 1:1 맞춤형 돌봄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6월부터 전국에서 시행된다.
서비스는 '주간 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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