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가 여름을 앞두고 가축분뇨 배출·처리시설과 정화조 등을 점검한다고 14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하루 처리용량이 50t 이상인 오수처리시설과 대규모 정화조다.
작년 지자체 점검 때 기준 위반이 적발된 시설과 강 상류 등 중점관리지역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시설 점검이 우선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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