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점법을 위반한 한샘, 퍼시스, 에넥스 등 3곳의 가구사가 정부의 제재를 받게 됐다.
한샘과 퍼시스는 대리점에 판매장려금을 지급하지 않았고 에넥스는 판매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대리점에 패널티를 부과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대리점과 거래하면서 판매장려금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아 관련 법을 위반한 한샘, 퍼시스, 에넥스 등 3개 가구사에 시정명령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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