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보험사들의 자동차보험 부문 영업이익이 3년 연속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3년 자동차보험 사업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12개 손해보험사의 자동차보험 영업이익은 5539억원으로 전년 대비 759억원(15.9%) 증가했다.
삼성화재, 현대해상, KB손해보험, DB손해보험 등 대형 4개사의 시장 점유율은 85.3%로 전년보다 0.4%포인트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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